정자와 난자는 독립된 생명체가 아닌 유기체일 뿐이다. 자식이 태어나는 건 순전히 부모의 의지로 이루어진거임. 부모의 일방적인 목적으로 원하는 자식을 낳을 의도로 자식을 낳았다는 것 자체가 끔찍하게 이기적인 행동이다. 그 자식이 태어나 결국 고통받고 죽을 걸 알면서 말이지. 진짜 부모라면 어떤 자식이든 책임지고 사랑해야한다. 원하는 자식이 아니라고 속이 타는 건 뻔뻔하고 악랄한 행동이지
반출생주의자(175.210)2023-02-13 14:01:00
답글
나는 널 사랑하는데 왜 그렇게 야박하게 굴어
부모의마음(223.38)2023-02-13 14:27:00
답글
인연조건이라고 수 많은 부모중에 왜 하필 너의 부모 밑에서 태어났는지 모르지? 가챠랜덤뽑기마냥 아무 부모에게서 태어나는 게 아냐 그건 인과를 부정하는 견해고
너의 견해는 유물론적 견해이며 관념론과 연기한다.
논리적으로 부모에게만 태어남의 원인이 있는 게 아니라니까
부모의마음(223.38)2023-02-13 14:39:00
답글
태어날 의지의 기억이 안난다고 인과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고
마치 음주운전을 했지만 음주운전의 기억이 없다고 음주운전을 부인하는 것처럼..
이 같은 견해로 부모를 원망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괴로움을 증장시킬 뿐이라고
부모의마음(223.38)2023-02-13 14:44:00
쌉소리하지말고 나가길
반출생주의자(175.210)2023-02-13 14:01:00
논리적으로 부모에게만 태어남의 원인이 있는것이 아니라고? 비겁한 변명일뿐이다. 물론 옛날에야 아이를 안낳으면 실제로 사회에서 물리적인 벌과 패널티를 주었고, 지금처럼 성폭력,강간에 대한 대비책이 없었으며 독신들에 대한 사회적 압박이 엄청났기에 어느정도 이해가 간다만 60년대 이후부터는 비겁한 변명이 맞아
반출생주의자(175.210)2023-02-13 15:51:00
답글
그게 니가 아니잖아.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임. 어찌되었든 랜덤가챠뽑기는 비논리적임. 되려 랜덤가챠뽑기로 무작론(행위에 대한 책임이나 과보를 부정하는 사상)을 옹호하는 것이 인과를 부정하는 비겁한 변명이지. 인과는 철저히 기계적으로 작동함.
익명(220.77)2023-02-13 18:21:00
만약 본인의 자식이 정상인이 아니라 기형아 혹은 지적장애아로 태어난다면 끝까지 책임지고 사랑으로 키울 부모가 이 세상에 몇이나 될까? 부모를 미화하지 마라. 실제로 태어나자마자 유기되는 기형아, 장애인들은 엄청 많다. 결국 부모는 자신들이 원하는 자식을 만들어내고 싶을 뿐이다.
반출생주의자(175.210)2023-02-13 15:53:00
답글
그게 니가 아니잖아. 심리투영(내부에 있는 원인을 외부 대상에게 투사함)으로 괴로움을 증장시킬 뿐임.
익명(220.77)2023-02-13 18:23:00
유물론이고 관념론이고 현실적으로 가챠돌리기의 희생양이 맞지. 내가 나라는 자아를 가진 것에 대해 난 아무런 선택권이 없었으니까.
반출생주의자(175.210)2023-02-13 15:54:00
답글
가챠돌리기는 인과를 부정하는 그릇된 견해임
익명(220.77)2023-02-13 18:23:00
답글
가챠돌리기라면 니가 태어난 게 우연이었으며, 우연적으로 또 아무렇게나 막 태어나서 고양이로 태어나고 쥐새끼로 태어나고 또 인간으로 뽑기로 태어나고 그럴 수도 있잖아?
죽으면 끝이고 더 이상 재생은 없다는 견해는 연기법(인과)을 부정하는 단견임. 단견이란 소멸만 보고 생성은 보지 못하는 그릇된 견해.
익명(220.77)2023-02-13 18:26:00
또 합리적인 소리하네
정신병걸린원숭이(jehoshvahtheatheist)2023-02-13 18:13:00
메통(pirate0724)2023-02-13 18:46:00
연금기계 낳아줘서 고마워~~
익명(125.177)2023-02-13 21:42:00
한국에서 유독 한국인의 정, 우리가 남이가~ 같은 정서를 강요해서 그렇지
자식이 원하는대로 고분고분한 성격에 같은 가치관일거라고 생각하는게 망상이지
익명(218.150)2023-02-14 00:48:00
이 전쟁을 끝내러 온거지 병신년아 80억이나 되는 좆간 밥그릇 줄여주는 갤에 도태에 수긍을 못하니까 몸 뒤트는 글 싸지르네
익명(79.110)2023-02-14 10:43:00
자식의 사상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야지. 자식의 사상이 부모의 사상과 반드시 같을 이유는 없지.
도박에는 리스크와 책임이 따르는 법
https://m.dcinside.com/board/realfight
- dc App
염갤도 모자라 여기까지 기어왔냐
https://m.dcinside.com/board/real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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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너의 마음이니라
누칼협 알빠노 악깡버
글 쓰는거 보니까 논리적이던데 왜 이런 글을 싸는지 모르겠네
정자와 난자는 독립된 생명체가 아닌 유기체일 뿐이다. 자식이 태어나는 건 순전히 부모의 의지로 이루어진거임. 부모의 일방적인 목적으로 원하는 자식을 낳을 의도로 자식을 낳았다는 것 자체가 끔찍하게 이기적인 행동이다. 그 자식이 태어나 결국 고통받고 죽을 걸 알면서 말이지. 진짜 부모라면 어떤 자식이든 책임지고 사랑해야한다. 원하는 자식이 아니라고 속이 타는 건 뻔뻔하고 악랄한 행동이지
나는 널 사랑하는데 왜 그렇게 야박하게 굴어
인연조건이라고 수 많은 부모중에 왜 하필 너의 부모 밑에서 태어났는지 모르지? 가챠랜덤뽑기마냥 아무 부모에게서 태어나는 게 아냐 그건 인과를 부정하는 견해고 너의 견해는 유물론적 견해이며 관념론과 연기한다. 논리적으로 부모에게만 태어남의 원인이 있는 게 아니라니까
태어날 의지의 기억이 안난다고 인과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고 마치 음주운전을 했지만 음주운전의 기억이 없다고 음주운전을 부인하는 것처럼.. 이 같은 견해로 부모를 원망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괴로움을 증장시킬 뿐이라고
쌉소리하지말고 나가길
논리적으로 부모에게만 태어남의 원인이 있는것이 아니라고? 비겁한 변명일뿐이다. 물론 옛날에야 아이를 안낳으면 실제로 사회에서 물리적인 벌과 패널티를 주었고, 지금처럼 성폭력,강간에 대한 대비책이 없었으며 독신들에 대한 사회적 압박이 엄청났기에 어느정도 이해가 간다만 60년대 이후부터는 비겁한 변명이 맞아
그게 니가 아니잖아.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임. 어찌되었든 랜덤가챠뽑기는 비논리적임. 되려 랜덤가챠뽑기로 무작론(행위에 대한 책임이나 과보를 부정하는 사상)을 옹호하는 것이 인과를 부정하는 비겁한 변명이지. 인과는 철저히 기계적으로 작동함.
만약 본인의 자식이 정상인이 아니라 기형아 혹은 지적장애아로 태어난다면 끝까지 책임지고 사랑으로 키울 부모가 이 세상에 몇이나 될까? 부모를 미화하지 마라. 실제로 태어나자마자 유기되는 기형아, 장애인들은 엄청 많다. 결국 부모는 자신들이 원하는 자식을 만들어내고 싶을 뿐이다.
그게 니가 아니잖아. 심리투영(내부에 있는 원인을 외부 대상에게 투사함)으로 괴로움을 증장시킬 뿐임.
유물론이고 관념론이고 현실적으로 가챠돌리기의 희생양이 맞지. 내가 나라는 자아를 가진 것에 대해 난 아무런 선택권이 없었으니까.
가챠돌리기는 인과를 부정하는 그릇된 견해임
가챠돌리기라면 니가 태어난 게 우연이었으며, 우연적으로 또 아무렇게나 막 태어나서 고양이로 태어나고 쥐새끼로 태어나고 또 인간으로 뽑기로 태어나고 그럴 수도 있잖아? 죽으면 끝이고 더 이상 재생은 없다는 견해는 연기법(인과)을 부정하는 단견임. 단견이란 소멸만 보고 생성은 보지 못하는 그릇된 견해.
또 합리적인 소리하네
연금기계 낳아줘서 고마워~~
한국에서 유독 한국인의 정, 우리가 남이가~ 같은 정서를 강요해서 그렇지 자식이 원하는대로 고분고분한 성격에 같은 가치관일거라고 생각하는게 망상이지
이 전쟁을 끝내러 온거지 병신년아 80억이나 되는 좆간 밥그릇 줄여주는 갤에 도태에 수긍을 못하니까 몸 뒤트는 글 싸지르네
자식의 사상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야지. 자식의 사상이 부모의 사상과 반드시 같을 이유는 없지.
염세주의자가 태어나든 장애인이 태어나든, 그건 애낳은 본인 몫이지. 속타는건 본인잘못이고. 자식에게 고통스런 삶을 시작하게한 파렴치한 인간. 그걸 아는 지능이라면 낳지도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