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를 실천하면 결국 현실적으로 우리가 노년이 되거나 그 이전에 될즈음
의료시스템과 복지, 인프라는 붕괴가 될거고 우리는 아파도 치료받기 힘들어 고통스럽게 죽어야 된다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그렇다고 반출생을 포기할 수는 없으니 하루빨리 전국적으로 무인 안락사시설을 만들어야 된다.
로봇&AI가 의사 대신 치료해주는 특이점 단계까지 가는 건 솔직히 불가능에 가깝다고 본다.
하지만 전기만 공급되면 사용자가 원격조종가능한 무인 안락사 캡슐 시설은 정말 소수의 사람들만 남지 않는 이상 이용 가능하겠지.
시설을 관리하는 최후의 인원들에게는 각각 펜도바르비탈 치사량의 약물을 배급해주면 된다.
이런 식으로 의료시스템의 도움 없이도, 비폭력적이고 고통없는 인류의 멸종은 괜찮다고 본다.
좋은 생각이다. 마침 한국 국회에 안락사 합법화 청원이 올라왔으니 동의 바란다.
https://m.dcinside.com/board/nobirth/45?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