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사우스햄프턴 대학 인구학 교수 브리엔나 페렐리 해리스는 2023년 우크라이나 출산율이 0.55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2022년 대한민국 출산율은 0.78이었고 서울 출산율은 0.59였습니다.
우크라이나의 2021년 출산율은 1.16으로 이미 낮은 수준이었고,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과 정치적 사회적 불안 때문에 우크라이나인들이 출산을 더욱 꺼리게 됐다고 미국 국영 라디오 엔피알이 보도했습니다.
출처 : https://www.npr.org/2023/02/22/1155943055/ukraine-low-birth-rate-russia-war
전쟁 상황에서는 모든 병원이 부상자 치료에 전념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기 어렵고 러시아의 미사일과 포탄이 신생아를 죽일 수도 있기 때문에 출산을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거 같습니다.
또한 전쟁이 끝난 뒤에도 출산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뢰 제거에는 수십년이 소요되고 경제적 어려움도 있을 것이며 인류로 살아가는 거 자체가 고난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전쟁 때 왕창 낳았지 징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