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은 안살아 봐서 모르겠고
이 땅에서는 낳으면 안되는건 맞는거 같다.
사람의 자아를 사회에서 이토록 쉽게 무시하고
전체주의 심하고 사생활에 간섭하고
갈수록 물질주의 외모지상주의
뭐 해야하는건 게임 퀘스트 처럼 많고
실패자로 보는 풍조도 심하다.
급 나누기는 심해만 진다.
다른 나라는 안그러냐? 하면 안 살아 봐서 모르겠고
내가 수십년 살아온 이 땅은 아무래도 아닌거 같다.
이 땅은 반출을 하라고 솟아난 땅인가 보다
다른곳은 안살아 봐서 모르겠고
이 땅에서는 낳으면 안되는건 맞는거 같다.
사람의 자아를 사회에서 이토록 쉽게 무시하고
전체주의 심하고 사생활에 간섭하고
갈수록 물질주의 외모지상주의
뭐 해야하는건 게임 퀘스트 처럼 많고
실패자로 보는 풍조도 심하다.
급 나누기는 심해만 진다.
다른 나라는 안그러냐? 하면 안 살아 봐서 모르겠고
내가 수십년 살아온 이 땅은 아무래도 아닌거 같다.
이 땅은 반출을 하라고 솟아난 땅인가 보다
평범한 다수가 평범을 혐오하는 이상한 나라 다른 생각을 미워하고 틀렸다고 인격비하 미개 야만 그에 대한 인식조차 없는 거 같음
몸만 큰 아이 노비들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