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비교하고 판단(강한감정 규정짓기)하길 좋아할까?
본성이 의존적인 노비후손들이라서?
통찰력이나 이해심은 눈꼽만큼도 없고
멍청하고 단순하고
입도 험하고
그 덕분에 자기가 힘들어지는데
돌아볼 줄도 모르는 거 같고
그냥 자기나 자기집단에 대해 돌아보는 게 여러모로 유익할 거 같은데
불필요하게 적만 만듬 (똥남아니 미개인도니 멍청미국인이니 한국에 우호적이었던 러시아까지 돌아서게 만듬 타인 눈치는 엄청보면서 왜 이럴 때는 쓸데없이 용감해지는지... 군중심리 때문인지 한국어 공부하는 외국인들도 꽤 많을텐데)
본성이 의존적인 노비후손들이라서?
통찰력이나 이해심은 눈꼽만큼도 없고
멍청하고 단순하고
입도 험하고
그 덕분에 자기가 힘들어지는데
돌아볼 줄도 모르는 거 같고
그냥 자기나 자기집단에 대해 돌아보는 게 여러모로 유익할 거 같은데
불필요하게 적만 만듬 (똥남아니 미개인도니 멍청미국인이니 한국에 우호적이었던 러시아까지 돌아서게 만듬 타인 눈치는 엄청보면서 왜 이럴 때는 쓸데없이 용감해지는지... 군중심리 때문인지 한국어 공부하는 외국인들도 꽤 많을텐데)
그냥 유전자 그자체라 그럼 에너지 소모하면 님만 손해임 그냥 놔둬버리는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