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신경도 안쓰는것들. 숨쉬는거,자는거,일어나야하는거,밥먹는것,걷는것 다 너무 싫다.난 더위와 추위,외로움 그외의 감정을 느끼는것,주위의 소리도 너무싫다.
하지만 나는 그저'예민한 새끼'로 불린다. 그저 태어났더니 예민한 새끼로 취급되면서 남들보다 일상에서 더 고통받는다.가끔은 내가 태어난것 그 자체가 너무 화가나서 창문으로 달려가 뛰어내릴까 항상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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