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사장 22살 아내임신,빚 1억 카드 돌려막기중(다음달 터짐),장사 적자,임신한 아내에게 과일도 못사줌
대충 이럼. 근데 사람들이 전화해서 애 지우라고함. 영상으로 올림.
그리고 최근영상 댓글들 보면
'애 죽이지 마라,소중한 생명이다,살인은 하지마라,애 키우는거 행복하다,잘 키울수있을거다.'
이러고있음.아니 근데 소중한 생명인데 애초에 낳은순간부터 무조건 죽는건데 출산은 살인으로 안보냐. 그리고 다 부모입장에서 행복만 말한다.자식입장으로 아무도 말 안함.왜? 지들도 저 부모 자식으로는 태어나기 싫거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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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리웹 애싸개들 저출산 방패 쳐가며 옹호하던데 ㅋㅋ
ㄹㅇ - dc App
ㅋㅋ맞네 부모로서의 애 키우는 만족과 행복만 이야기하는거 ㅋㅋㅋㅋ존나 이기적이네 댓글싸지르는 새끼들한테 니가 너 집안에서 태어나봐라 하면 다 아닥할듯
"아이 끝까지 꼭 지키시고 만약 귀한 아가가 세상빛을 본다면, 두 분 어린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게 아이를 지 켜냈는지, 또 얼마나 큰 성원과 위로를 받으며 세상에 나왔는지 꼭 말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댓글도 있네. ㅋㅋ 결론은 애한테 '내가 너 이런 힘든 악조건에서도 낳아줬으니까 감사하렴.' 이라고 하라는 거네 ㅋㅋㅋㅋ 대단하다.
감사주입 가스라이팅
ㄹㅇ 개역하노 ㅋㅋ
이제 한숨도 안 나오네 ㅋㅋ
이 말 존나 공감되네 ㅋㅋ - dc App
왜 아기 입장은 생각을 안 하지? 애 키우는 게 행복하니까 낳으라고? 정말 미개하다.
낙태반대충들 특) 절대 지들이 책임지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