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모든 동물이 결국에는 '병' 에서 사로 가는데
이 병의 과정이 정말 매우 고통스러움
요양원 그러니까 죽기전 호스피스 같은데 가본 사람은 알거임
누워서 몇년임. 심하면 십년 넘기는 경우도 종종 있음.
그 몸져눕기 까지는 또 엄청~ 아파야함.
사실상 70살 넘으면 건강하게 사는건 극소수지 사실상 불가임.
상태양호한게 고혈압 정도임.
이 병사하는 약 10~20년의 기간을 또 어떤 누군가에게 물려줘야한다라..
싸이코패스 라고 봄.
또 그사람들은 이렇게 말함.
"이제는 암도 곧 정복한다는데 내 자식 손주 시대가면 병으로 고통스러워 할 일은 없지 않겠어?" 이러는데
진짜~ 무식한 발언인게 암이 예후 좋아진게 많은건 팩트인데 정복이란 표현까진 정말 첫발도 못 디뎠고
치매는 어디가 길인지도 모르는 상태임.
정작 자기자신이 해결해줄것도 아니면서 안일하게 후손의 고통을 어떤 천재들이나 단체에 떠넘기는 행위라는 거임.
이 '병'의 과정은 이렇듯 우리모두가 정말 곧 이고 고통스러울거임.
그때까서는 정말 다행이야 내가 옳은 판단을 했어..이렇게 생각할듯
원래 예전에는 60도 오래사는거였는데 요즘엔 기술의학발달로 강제로 오래살게만들다보니 그에따라서 신체장기가 못따라가는듯 - dc App
요즘엔 오래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건강하게 사는게 중요하다 했지. 웰빙도 좋지만 웰다잉도 생각해 볼 시기가 왔다고 봄. 건강할때 편안하게 죽으면 얼마나 좋아.
병이 없고 노만 있으면 겉모습만 늙겠네. ㄷㄷ 그나마 낫긴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