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지않은 존재는 삶을 소유한적이 없기때문에 박탈당했다고 느낄 방법이 없음 물론 비존재가 축복이라고도 느끼지 못함. 無의 상태

반면 태어난 존재는 이미 존재하기때문에 태어나지않을 권리를 박탈당했다고 느낄 수 있음 또한 삶이 축복이라고도 느낄수 있음(절대적으로 삶은 고통이지만 개인의 내재적가치에 따른 주관적인 삶의 질,행복의 차이는 있을수있음) 

따라서 출산이란 '비존재의 기회'를 박탈당할 가능성을 가지고있지만 비존재는 그러한 위험성이 전혀 없음.

그렇기에 비존재가 존재보다 우위에 있을수밖에없고 출산이란 도박을 지속해야할 필요성에 의문을 던지는게 반출생임. 

아이가 태어날 기회를 박탈당했다는건 심리적인 착각이고(사는게 얼마나 즐거움이 가득하다고 '기회'라고 포장하는것도 우습지만) 

결국 본인의 유전자를 남기지못했다는 박탈감일뿐. 

이처럼 출산주의자는 기본적인 논리적사고에도 오류를 일으키고 철저히 자기중심적으로 이기적해석을함 

전부 거르고 그냥 1차원적으로 생각해봐도 생명을 낳는행위는 철저히 존재자들의 행위인데 태어날 '기회' 를 준다는 사고방식이 참 역겹고 가증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