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b5d92aeac137b666a69be74683776d3e2a66569e03ca07697d2625f758d97cbb651ed15891957f0fe9b5faec42

3db5d92aeac137b666a69be74683776d3e2a66569e03ca07697f2625f759d97cafcb3bd673835d5bce83cd22c50b

3db5d92aeac137b666a69be74683776d3e2a66569e03ca076a7f2625f75ad97cb0d62dff816d139d49bdc430e5

3db5d92aeac137b666a69be74683776d3e2a66569e03ca076a7a2625f75bd97c654a807c48cde660c4ffb5b73e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 향연》

지은이: 플라톤

옮긴이: 천병희

펴낸이: 강규순

펴낸곳: 도서출판 숲

소크라테스는 2가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음. 죽음은 일종의 소멸이라서 아무것도 지각하지 못하게 되거나. 아니면 현세에서 내세로의 이동이라거나.

21세기에 사는 현대인으로써 내세를 믿기 어려운데 죽음은 정말 소멸인가?

잠 자고나면 그래도 깨어날 수 있는데 영원히 잔다는 것(소멸)은 대체 뭐지? 인간의 뇌로는 그걸 도저히 상상할 수 없어...

상상할 수 없어서 죽음 이후 소멸이 두렵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