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이 슬프잖아.
보통 반출생주의자들은 기왕 태어났으면 최대한 행복하게 살길 원함.
태어나지않았다면 식물인간이 될 일이없음 이걸 주장하는게 반출생주의임 삶의 형태에 우위를 두는게 아니라
굳이 따져본다면 만약 누군가 사는게 너무나 고통스럽다고했을때 식물인간상태가 그 사람에겐 더 이로운삶이겠지 경우에 따라서는 죽음이 존중될수도있는거니.. 식물인간처럼 극단적 해악을 비교에 둔다고해도 통상적 삶의 해악이 줄어드는건 아님
식물인간이 된다는것도 죽는다는것도 두려움 그리고 그 두려움마저 고통이고
식물인간이 되려면 큰 고통을 느껴야 하지
식물인간은 대부분 어마어마한 고통으로 인해 뇌가 그것을 차단한건데 그것도 고통. 그런 나를 보는 사람들도 고통. 거기에 들어가는 돈도 고통 ㅎ
행복한 순간에 갑자기 죽는 거면 자기 자신한텐 좋지 않을까?
근데 보통은 그렇게 맘 편하게 못 죽지? 안락사도 약 먹을 때 불안하고 본인 살인청부한 다음 불안하지 않게 기억을 지울 수도 없고
걍 존재 자체가 오류
반출생주의 = 처음부터 태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고, 이미 태어나 버렸다면 최대한 행복하게 살다가 고통없이 가는게 차선
주변 사람들이 슬프잖아.
보통 반출생주의자들은 기왕 태어났으면 최대한 행복하게 살길 원함.
태어나지않았다면 식물인간이 될 일이없음 이걸 주장하는게 반출생주의임 삶의 형태에 우위를 두는게 아니라
굳이 따져본다면 만약 누군가 사는게 너무나 고통스럽다고했을때 식물인간상태가 그 사람에겐 더 이로운삶이겠지 경우에 따라서는 죽음이 존중될수도있는거니.. 식물인간처럼 극단적 해악을 비교에 둔다고해도 통상적 삶의 해악이 줄어드는건 아님
식물인간이 된다는것도 죽는다는것도 두려움 그리고 그 두려움마저 고통이고
식물인간이 되려면 큰 고통을 느껴야 하지
식물인간은 대부분 어마어마한 고통으로 인해 뇌가 그것을 차단한건데 그것도 고통. 그런 나를 보는 사람들도 고통. 거기에 들어가는 돈도 고통 ㅎ
행복한 순간에 갑자기 죽는 거면 자기 자신한텐 좋지 않을까?
근데 보통은 그렇게 맘 편하게 못 죽지? 안락사도 약 먹을 때 불안하고 본인 살인청부한 다음 불안하지 않게 기억을 지울 수도 없고
걍 존재 자체가 오류
반출생주의 = 처음부터 태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고, 이미 태어나 버렸다면 최대한 행복하게 살다가 고통없이 가는게 차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