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자가 되면 뭐 하냐? 부귀영화를 누리면 뭐 하냐? 질 낮고 하찮은 물질 세계에서 그딴 게 다 뭔 소용
아무리 죽어라 인류 존속하고 서로 차별하고 착취하고 착취당하며 역사 지속하려고 애쓰고 국가 존속하는 뻘짓하며 애써도 모든 것이 결국 허망하게 사라지고 없어질 미물들이 번식 따위를 위해 부질없이 싸질러대고 있는..
혼자서는 살 수 없으니 좆간 종족 보존을 위해 무리 짓고 사회를 이루어 개개인들이 희생당해야 한다는 '사회적 동물'이라는 그 습성 자체가 종 단위로 열등 생물체라는 증거임.
결혼, 출산 이딴 짓거리를 미덕으로 미화하고 포장하면서 21세기까지 반복하는 것도 개도라이짓임.
아무 쓰잘데기 없는 하등 생물체들이 고통만 양산하고 짓거리를 반복 중인 전 인류가 모두 열등하고 결국 도태될 운명인 도태 유전자들임.
영원불변할 수 없는 미물들 전 우주적으로 어떤 의미도 없고 가치도 없고 존재해야 할 당위성도 없지.
추악함만 선사하는 최악의 생물체.
따라서 좆간 따위는 한시라도 빨리 모두 지구에서 사라져야 하고 개인이 이런 착취하는 체제에 할 수 있는 복수는 공동체에 공헌을 하지 않는 것임.
비노동(노예 제공 중단)
비소비(기득권의 경제 시스템 비활성화)
비출산(노예 생산 중단)
이미 태어나버린 자들은 최대한의 행복을 누리다가 고통없이 죽어야 하고, 새로운 필멸자를 낳아선 안 되며, 궁극적으론 스스로 멸종을 선택함으로서 모두가 고통받지 않고 평화로운 정적인 상태로 돌아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