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편집증스럽긴 한데 누가 성공하면 그만큼 또 누구는 질투하고 그만큼 블루 오션 차지할 기회? 그런 게 줄어서 불행해지고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의례적으로도 말하기 꺼려지는 게 있음..

다같이 잘 살면 얼마나 좋을까 근데 그건 그냥 꿈에도 안 나오는 유토피아.. 꼭 남이랑 비교해서 잘 나가야 하고 타인이 부러워해야만 만족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부동산 같은 것도 아무도 살 생각 안 하면 똥값될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