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4시간, 일년 365일을 고통받으며 살다보니 오히려 고통스러운게 너무 당연하게 느껴짐...

괴롭기 위해 살고, 힘들기 위해 생활하는 느낌...


삶의 고통이 없어진다 하더라도 오히려 어색하고 이상할것같음

어쩌면 두려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