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태어나는 것도 자유의지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이 아니고
그렇게 낳음당한 인생은 운과 환경이 99%이고 노력의 방향성도 다 다른데
추상적으로 노력 타령하며 노력을 만능으로 주장하는 노력무새들이나
긍정을 만병통치약마냥 여기는 긍정무새들은 지능이 낮고 대가리가 꽃밭이라고 할 수밖에 ㅋㅋㅋ
원래 미개한 좆간들이 대다수인데 이런 좆간 세상에게 어떻게 긍정성을 부여하냐?
멍청하고 미개할수록 무지성으로 대책 없는 낙관, 무조건적인 긍정 편향적 사고를 많이 한다.
고찰도 없고 비판 의식도 없고 회의적 사고도 없고 의심 없이 남들 하는 거 똑같이 따라 하다 보니
멍청하게 결혼이나 출산도 하는 거고 애새끼 싸지르는 것이지 ㅋㅋㅋ
개독이나 유교탈레반 같은 종교 이념들, 도덕교육도 보면 맹목적이고 순종적인 사고방식을 강요한다.
그래서 옛날부터 유교탈레반이나 도덕교육으로 세뇌하면서 노예들 늘려오는 번식을 정당화하고
노예들에게 성공하려면 노력해라면서 이 세상을 긍정적인 곳이라고 주입하고
사회 피라미드 톱니바퀴 역할하는 노예들 늘려온 것 ㅋㅋㅋ
나는 환경 좋더라도 세상이나 출생을 부정했을 것이다.
왜냐면 염세주의자라 내 환경보다는 세상을 이성적으로 통찰하다 보니 세상이 불합리한 곳이고
이 불합리한 세상에 생물체를 '강제로' 탄생시키는 출산 행위도 불합리한 행위라는 사실을 깨달아서
안티 나탈리즘(반출생주의)도 하기 때문이다.
세상 불합리한 꼬라지 보고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은 노예근성이 다분하다는 증거이다.
세상이 만든 기준에 따르고 대다수의 좆간들처럼 서열화된 사회적 세뇌에 복종하고
좆간 세상 대다수의 인구는 그냥 노예 가축 저능아 무뇌들이다.
우연을 가장한 필연에 의하여, 성공했다고 스스로 세뇌하는 NPC들의 말은 들을 가치가 없습니다. 피조물로서 가장 완전한 상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것. '비존재로서의 무형의 가치'였던 것에서, '존재당함'으로서의 나락.
이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