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신서 (解體新書)
1773년 제작
당시 39세 젊은의사 스기타 겐파쿠 외3명이 공동으로 제작 출판
일본에서 서양의 책을 완역한 최초의 사례로 알려짐
저 당시 일본은 아직까지 의사가 신체를 여는 것은 미개하다는게 주류였음
때문에 전국 한의사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이 책의 발간으로 인해 일본에선 네덜란드를 통해 서양 문물을 배우는 난학(蘭学) 의 효시가됨
현재 우리가 흔히 쓰고있는 의학용어 연골,동맥,신경등등 웬만한 의학용어들이 저 책에서 만들어져
일본을 통해 우리나라를 비롯 한자 문화권 나라로 전파됨
게다가 1928년도에 이미 말라리아의 감염경로에 대해 파악하고 있을 정도의 높은 의학수준을 자랑한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의 조선은...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게이는 싱벙갤 가려다가 잘못왔노?
시기로 조롱하는 건 정말 미개한 짓
여긴 일본이든 조선이든 반출생주의에 논의하는 갤러리다 너처럼 나라별 기술적 우위에 도취하는애들은 누구보다도 삶에 대한 욕망이 충만하기에 다른 갤로 가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스스로의 못남을 조선을 비하하거나 일본을 추켜올리면서 위안하지 마라 ㅇㅇ 난 조선왕조도 싫고 일본을 좋아하는편이지만 글에서 얄팍한 의도가 보여서 하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