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스스로의 깨달음에 의한 실천이 가장 바람직하다

타인의 권유에 의한 실천이 좀 더 소극적이라고 할 수는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반출생주의도 각자가 좀 스스로 깨달았으면 좋겠다.
효과도 그게 더 강력할 것이고.

물론 그러기 위해선 삶의 고통이 충분히 가해져야하는데 이마저도 부분적으론 삶의 질에 따른 제한적 반출생주의가 될까봐 아쉬움이 있다.

비극을 통해 비극을 끝낼 수 있다는건 다른 의미에서의 비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