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물건을 살때 


남들 보다 싸게 잘 이용했거나 샀으면


아 내가 합리적 소비를 했구나 싸게 잘샀다 이게 아니라


왜 나는 쟤 만큼 돈이 없지? 왜 쟤가 하는걸 나는 못하지? 쟤 만큼은 해야해 


이러는거 같음.


내가 그걸 가장먼저 경험한게 노스페이스 패딩 유행할때 였음.


그게 없으면 딱 후자의 생각들을 하더라고


사실 상식적인 사고면 오히려 노페보다 값싼 패딩을 사서 성능이 비슷하면 


아싸 싸게 잘샀다 이게 상식적인데 말이지.


유독 우리나라가 이 비교문화라 해야하나 심한거 같음.


이 이상한 사고방식이 출생의 괴로움을 극대화하는 역할도 한거 같음.


요즘은 보니까 아이폰인거 같더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