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장애있고 엄마랑 같이 마트왔는데. 남자는 입 못다물고,도움없이 잘 못걸으며,말도 잘 못알아들음. 엄마는 지 애보고 빨리좀 오라고 뭐라하는거 보니까 진짜 너무 불쌍하고 화나더라.낳을때 자기 자식 어떠한 장애없이 태어날거란 생각으로 싸지른듯.저 사람은 장애때문에 어떤 인생을 살아왔고 살아갈까. 사회에선 부모를 좋은사람 취급 하지만 나는 아니다. 저런 인간들은 처벌받아야함. - dc official App
그러하다
자식은 피해자다.. 왜 소리를 지르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