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 선천적으로 눈도 안보이고 귀도 멀어서 말도 못하는 사람 나왔는데 심지어 몸이 붓는 병인가 생겼음.  그래도 tv에 출연하니까 어찌어찌 수술해준다는 병원이 나왔던 거 같은데 수술받고 결국 죽었다는 글을 나중에 봤는데
진짜 이게 뭐하는 세상인가 싶더라
사지 멀쩡하게 태어나도 ㅈ같은데
아무것도 없는 암흑 속에서 영문도 모르고 태어나서 고통받다가 죽는다는 게...
말도 못해서 스스로 생각도 못했을텐데
진짜 그 사람이 받았을 고통이 상상이 안 된다...
진짜 눈물만 나오더라...
안 태어나는 게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