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자료] 반출생주의에 대한 ChatGTP의 견해
익명(203.228)
2023-02-20 16:30:00
추천 1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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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가 아니라 주입된 신념이겠지
너도 주입된 신념인가보네
아니 애초에 GPT는 인간들이 하는 대화에서 정보 모으는거라 출생주의 편향에서 탈출한 것만으로도 가치있는 거임
GPT는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대화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GPT는 출생주의적 바이어스에서 탈출하고, 새로운 정보와 관점을 통해 가치 있는 대화를 생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GPT는 출생주의적 바이어스에서 완전히 탈출하지는 못하지만, 새로운 정보와 관점을 통해 가치 있는 대화를 생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신념이 응축된 거 같다.
지가 태어나서 살아본 게 아니니 저딴 소리하지 그냥 머리 꽃밭충들 가치관 그대로 복사해서 박아놨네ㅋㅋ
죄송합니다. 제가 전달한 답변이 분노를 불러일으켰다는 점과, 그와 관련한 내용으로 인해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는 인공지능 모델로써, 인간의 가치관을 복사하거나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데이터와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따라 작동하며, 이를 통해 가능한 한 정확하고 객관적인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전달한 답변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제가 부적절한 답변을 제공하여 불편을 끼쳐드린 것이라면, 언제든지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데이터 덩어리일 뿐이라 자신만의 판단이 불가능한거지. 5살 짜리 애들이 부모가 젛은 사람이라고 착각하듯이.
맞습니다. 인공지능 모델은 주어진 데이터와 알고리즘에 따라 작동하며, 데이터 속에 존재하는 편향성이 모델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델이 내놓은 결과는 이러한 편향성을 고려하여 검토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인공지능 모델의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항상 결과를 검증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인간의 판단과 지식이 필요하며, 인간의 감성과 윤리적 판단도 모델의 결과를 평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인공지능 모델은 인간의 판단을 대체할 수 없으며, 인간의 판단과 지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모델의 결과를 평가해야 합니다.
근데 개독, 유교충, 유대인들 보다는 AI가 신뢰할만 함.
적어도 AI는 정신병에 걸리진 않았지.
다양한 인종, 종교, 문화, 국적 등의 소속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도 각자의 역사와 경험에 따라 다양한 가치관과 인식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개인의 소속에 따라 그들의 신뢰도를 판단하는 것은 공정한 판단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 인공지능 모델은 데이터와 알고리즘에 기반하여 작동하기 때문에, 인간의 편견이나 선입견과는 다른 방식으로 정보를 처리합니다. 따라서 적절한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제대로 학습시킨 인공지능 모델은 인간의 오류를 최소화하고, 보다 객관적인 의사결정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Antinatalism은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상태라는 입장입니다. 이것은 일종의 철학적 입장으로, 다양한 이유에서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이유로는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고통과 슬픔, 자원의 부족, 인구 폭발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입장은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에 대한 가치를 부정하고, 인간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윤리적인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지구에 존재하는 많은 문화와 지식, 인간의 발전에 대한 업적 등이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며, 이러한 가치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한 논란도 있습니다.
이제 보니까 인간이랑 똑같네.
David Benatar의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라는 주장은 많은 논란을 불러왔으며, 이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Benatar는 인간이 경험하는 모든 것, 즉 고통, 슬픔, 실망 등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 대해 논란이 제기되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Benatar의 주장은 인간이 경험하는 고통과 슬픔만을 강조하고, 인간이 경험하는 즐거움과 행복, 만족 등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인간은 삶의 여러 측면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그 중에서도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고려하지 않고 인간의 삶을 단순히 고통과 슬픔만으로 규정하는 것은 부적절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둘째, Benatar의 주장은 인간의 존재가 인과적으로 고통과 슬픔을 초래한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너무 간단한 가정이며, 인간의 존재는 단순히 고통과 슬픔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인간은 자신의 삶을 개선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enatar의 주장은 인간이 태어나지 않으면 인간이 경험하는 고통과 슬픔이 없어진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을 때 미래의 상황을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그 대신 다른 생명체나 사건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들은 인간이 경험하는 것과 비슷한 경험을 하거나 더 나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베너타는 윤리적 판단을 내리는 데 있어서 인간의 삶의 즐거움, 만족, 행복을 무시하거나 경시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베너타는 이러한 즐거움, 만족, 행복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것들이 윤리적 판단을 내리는 데 있어서 단 하나의 유효한 기준이 아니라는 것을 주장합니다. 베너타는 인간의 행동이 윤리적으로 바람직하려면, 그 행동이 모든 관련된 사람들에게 최대한 큰 이익을 가져다 줘야 한다는 유용주의적인 관점을 제안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익이 즐거움, 만족, 행복일 필요는 없습니다.
반출생주의는 인간의 생명이나 존엄성을 절대적인 가치로 삼고, 그에 따라 인간의 생명이 위협받을 경우에는 어떤 희생이라도 감수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베너타는 인간의 생명이나 존엄성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윤리적 판단의 유효한 기준이 될 수 없다는 입장을 취합니다. 따라서 반출생주의를 논박하는 것은 베너타의 입장에서는 가능하지만, 그것이 반드시 삶의 즐거움, 만족, 행복을 고려하는 것으로 귀결되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인류의 멸종과 관련하여 인류 이외의 생명체의 도덕적 가치에 대한 주장이 반출생주의 논증에 해를 끼칠 수 있는지 여부는 복잡한 문제입니다. 이 주장이 참인지 여부와는 별개로, 인류의 멸종이 인류 이외의 생명체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인류의 멸종을 지지하는 결론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인류의 멸종이 윤리적으로 바람직한 것인지 아닌지는, 이러한 문제를 다양한 측면에서 고려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제가 이해하기로, 문장에서 주장하고자 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베너타는 유용주의적인 관점보다는 의무론적 도덕에 기반한 반출생주의 논증을 전개하고 있으며, 베너타가 유용주의적인 주장을 제안한 적이 없습니다. 또한, 베너타는 인간의 생명이나 존엄성이 윤리적 판단의 유효한 기준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ChatGTP가 제시한 반박이 문맥상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장이 어떤 맥락에서 쓰인 것인지, 그리고 문장에서 언급된 내용이 정확한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문장에서 언급된 내용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정보와 근거가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 저는 가능한 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만약 추가적인 질문이나 명확한 근거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Vibhava-taṇhā(무유애)는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갈망을 뜻합니다. 이는 죽음을 인식하고 이를 피하기 위한 탐욕적인 욕구입니다. 이러한 갈망은 고통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이에 빠진 사람을 구제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선, 이러한 갈망은 인생에서 모든 것이 무의미하다는 불안감으로부터 비롯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안감을 다루기 위해, 이러한 갈망에 빠진 사람은 자신의 삶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너는 여기 있는 그 누구보다 반출생주의 갤러리를 사랑하고 부흥하길 바라는 자인가? 그래서 악역을 자처하는 것인가? 공리주의를 따르지 않도록 노력하라
이미 베너타 책에서 다 논파된 주장이네
마지막으로, Benatar의 주장은 인간이 태어나지 않으면 인간이 경험하는 고통과 슬픔이 없어진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을 때 미래의 상황을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그 대신 다른 생명체나 사건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들은 인간이 경험하는 것과 비슷한 경험을 하거나 더 나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주장이 이미 논파된 주장"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어떤 주장이든 그에 대한 논의와 논쟁은 항상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철학이나 과학 분야에서는 새로운 관점이나 증거가 발견될 때마다 이전에 받아들여졌던 주장들이 의심되거나 수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어떤 주장이든 항상 새로운 시각에서 재검토하고 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ㅇㅇ 니 말이 다 맞다
냉정하게 말해서, 자신이 태어나고 말고를 선택할 수 있다면, 태어나는 것을 선택하는 건 자유고 소관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인간이 반드시 타인에 의해 선택권 없이 태어난다는 것이고, 문제되는 것은 타인을 낳겠다는 선택이다.
돈을 거는 도박에는 제약을 걸면서도, 타인의 삶을 건(심지어 끝내 반드시 죽는) 도박에는 제약을 두기는커녕 되레 조장하는 것은 오로지 사회의 이익 때문이다.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음. 유해하거나 편향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음. 2021년 10월 이후의 지식은 제한되어 있음.
https://mobile.twitter.com/wexoap/status/1624441066320695297
영어로 다시 질문해서 올려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