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에 중점을 두기보다 동기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삶이 진정 괴롭고 힘들음을 깨달은 자가 이를 다른 이를 낳음으로써 그에게 강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하고 그 의사표시로 하여 반출생을 택했다 한다면 이는 올바른 반출생주의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저 속된 말로 번식탈락이니, 단지 자신의 인생을 가꿀 자신이 없고 가정을 꾸리고 그것을 유지할 능력을 스스로 배양하지 못함에 자신의 책임 회피기제로써 논리를 갖추고 반출생을 택한 것은 결과적으로 보았을 땐 이는 반출생의 관점에서 좋은 일이나 원인적으로 보았을 때 그는 자신의 상황이 괜찮아지면 언제건 선택적으로 자신의 욕망을 채우리라 예상할 수 있다.
익명(125.130)2023-07-17 19:13
답글
물론 올바른 동기를 갖추고 반출생에 동참한다면 논리는 기본적으로 뒤따를 요소이기 때문에 너의 말 또한 일부 맞다 할 수 있다.
그런 맥락에서 조선 젊은층 저출산도 반출생주의에 의한 결과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논리에 중점을 두기보다 동기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삶이 진정 괴롭고 힘들음을 깨달은 자가 이를 다른 이를 낳음으로써 그에게 강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하고 그 의사표시로 하여 반출생을 택했다 한다면 이는 올바른 반출생주의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저 속된 말로 번식탈락이니, 단지 자신의 인생을 가꿀 자신이 없고 가정을 꾸리고 그것을 유지할 능력을 스스로 배양하지 못함에 자신의 책임 회피기제로써 논리를 갖추고 반출생을 택한 것은 결과적으로 보았을 땐 이는 반출생의 관점에서 좋은 일이나 원인적으로 보았을 때 그는 자신의 상황이 괜찮아지면 언제건 선택적으로 자신의 욕망을 채우리라 예상할 수 있다.
물론 올바른 동기를 갖추고 반출생에 동참한다면 논리는 기본적으로 뒤따를 요소이기 때문에 너의 말 또한 일부 맞다 할 수 있다.
ㄹㅇ 베너타 책 2회독 이상은 해야 찐이지 ㅋㅋㅋ 아 본인은 1회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