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린 부자의 삶을 갈망하고 빈민들을 보며 자신은 그렇게 되지 않은 것에 안도하는겁니까?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본인들조차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해서 온갖 불평불만은 다하면서 아직도 각자의 삶은 주관적 의미를 가진다고 변명하실겁니까?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 가치를 본인 혼자만 인정하면 되는게 삶이 가치있도록 하는 유일한 방법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