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힘들다거나 안 풀리는 일 있어서 얘기하면
인생이 원래 힘든거야~ 거리는 사람 중에 애 낳은 사람들
진짜 이해가 안 감
인생이 원래 고통스러운 걸 알면서도 애를 낳는 이유가 뭐임?
고통받지 않아도 됐을 생명을 대체 왜 낳냐고
물어봤자 뻔하고 모호한 대답 들려오겠지
그래도 인생은 가치가 있는거다~
주위에서 낳으니까 낳은거다~
별 생각없이 낳은거다~
쓰레기들
인생이 원래 힘든거야~ 거리는 사람 중에 애 낳은 사람들
진짜 이해가 안 감
인생이 원래 고통스러운 걸 알면서도 애를 낳는 이유가 뭐임?
고통받지 않아도 됐을 생명을 대체 왜 낳냐고
물어봤자 뻔하고 모호한 대답 들려오겠지
그래도 인생은 가치가 있는거다~
주위에서 낳으니까 낳은거다~
별 생각없이 낳은거다~
쓰레기들
개인적으론 쓰레기보단 미개하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듯
지금 인류 대부분이 가축화 돼서 이성적인 판단을 못해
완전 공감.
진짜 이해불가인 인간들임. 삶이 좆같고 힘든거 알면서 왜 처낳는거야? 나만 당할 수 없다 이거야? 지능이 딸리는건지 뭔지
삶이 고통이라도 가지가 있단말 잘하던데, 도대체 어떤 가치가 있단거야? 고통을 즐기는 마조히스트도 아니고. 하... 고구마 100개 먹은 것 같다.
ㄹㅇ 인생이 원래 그렇다는걸 알면서 낳는건 무슨 심리일까... 나만 당할수 없다 뭐 그런 물귀신 작전인가
나만 당할 수 없다. 모두 당해아 공평하다.
경미한 고통도 때론 느끼긴 하지만 그들은 전반적으로 고통에 비해 행복의 양이 많았거 살만했던 사람들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인생 힘든거 알면서 낳는 이유는 자기는 힘들더라도 자식을 갖고 싶기 때문 물론 자식도 낳음당함으로써 힘든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부분에 대해선 관심별로 없음 나는 자식을 갖고싶으니까
노후보장 출금전용 ATM. 깊은 생각을 해본적 없이, 그저 싸재꼈다. 벌레들이 알까는 것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