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생이 재밌다고 할 수 있는 사람 딱 말해줌
매 끼니를 10년이고 20년이고 똑같은 밥과 반찬만 먹어도 안질리는 사람
연애결혼 후 권태기를 전혀 못 느끼고 애인, 배우자랑 있는게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한 사람
영화게임소설 처음 접했을 때는 그 감동을 몇 번을 다시 반복해도 똑같이 느낄 수 있는 사람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있냐고 반문한다면 그 사람은 인생이 재밌는 사람이 아님
진짜 인생이 재밌다고 할 수 있는 사람 딱 말해줌
매 끼니를 10년이고 20년이고 똑같은 밥과 반찬만 먹어도 안질리는 사람
연애결혼 후 권태기를 전혀 못 느끼고 애인, 배우자랑 있는게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한 사람
영화게임소설 처음 접했을 때는 그 감동을 몇 번을 다시 반복해도 똑같이 느낄 수 있는 사람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있냐고 반문한다면 그 사람은 인생이 재밌는 사람이 아님
인생이 재밌다는 것은 개인의 주관적인 경험과 태도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일상에서 단순하고 평범한 것들에서도 새로움과 재미를 느끼고, 일상적인 일들을 더욱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도 합니다.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더욱 특별하고 화려한 경험을 원하며, 그렇지 않으면 인생이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인생이 재밌는지 아닌지는 개인의 태도와 관점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삶의 목적을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지며, 이를 통해 삶을 더욱 의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은 반드시 희생자가 발생한다는 말과 다를 바가 없다. 애초에 노력할 필요성을 만들지 않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 문장은 개인적인 견해를 담고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장단점과 능력이 다르며, 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노력에 대한 필요성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성장이나 발전이 없을 것이며, 이는 전체 사회나 인류에 대한 손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노력 없는 성취는 보상이 없기 때문에, 노력 없이 성취하게 된 것은 가치가 없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능력과 상황을 고려한 노력이 필요하며, 이는 어렵고 힘든 일일 수 있지만, 그만큼 성취감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이미 태어난 우리 자신의 이익을 위해 미래의 희생자를 발생시키는 일을 합리화하는 공리주의적 선택이 아닌, 미래 세대에게 도덕적으로 안전한 선택을 하기 위해 "노력"하라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음. 유해하거나 편향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음. 2021년 10월 이후의 지식은 제한되어 있음.
글쌔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자기가 하기 싫은 것들에 쏟아붔습니다. "먹고살기" 위해서요. 반면에 우리가 정말로 사랑하는 것들에 쏟아붓는 시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심지어 그럴 시간과 에너지가 없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렇게 생각했을때 고통의 총량과 행복의 총량을 비교한다면 너무나도 당연하게 고통의 총량이 높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주관적인" 기준으로는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예를 들어 고통스럽게 15시간을 버티뎌라도 10분의 행복 때문에 삶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행복한 것이겠죠. 하지만 이런 주관적인 기준으로는 반출생주의가 더 합리적인지 비합리적인이지 따지는.것을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주관성이라는 것 자체가 비합리적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을 해야한다면 대다수 사람들이 삶이 고통이라고 느끼는지, 아니면 행복이라고 느끼는지를 보는 것과 시간의 총량으로 따졌을때 고통의 시간이 더 많은지 행복의 시간이 더 많은지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번 보도록 하죠. 사람들은요. 대다수가 삶은 고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는 인생을 살아오는데 있어서 고통의 시간이 월등히 많음과 매우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학생때는 하기싫은 공부를 거의 모든 시간을 투자를 해아합니다. 정작 자기가 하고싶은 "쓸모없는 것"은 하지를 못합니다. 부모님한테 심하게 혼나거든요. "너 그 일하면 굶어죽는다."
라고 협박을 듣는 것이 비일비재합니다. 심지어 이러한 것이 심하기에 아예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나 사랑하는 것을 못찾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성인이 되면 훨씬 더 큰 고통에 놓이게 될 가능성이 매우 커지구요
그렇게 성인이 되면 이제 뭐하나요? 일해야죠ㅋㅋ 어떤 일인가요? 자기가 하고싶은 일이나 사랑하는 일을 하며 즐거운 보내는 삶일까요? 아니죠! 바로 자기가 겁나게 하기싫은 일을 하면서 자기가 만나고 싶지 않는 사람들에게 온종일 치여 사는 삶을 보내게 됩니다. 하고 싶은 일.. 그건 돈을 못 법니다. 굶어 죽거든요. 지금같이 각박한 사회에서는 당장 먹고사는
자신의 그러한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죠. 어디 그 뿐인가요? 주변에 있는 많은 어르신들은 하지 말라고 말리거나 지원도 잘 안해주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포기하는 경우도 상당하구요. 또 자신의 재능의 벽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주변 사회의 영향으로인해 자신이 정말로 하고싶은 것을 포기하는 경우가 절대다수라는 것입니
다. 결국 이 모든게 뭐 때문일까요? 돈 때문입니다. 돈이 넉넉하게 있다면 사람들이 꿈을 포기할까요? 자기가 하기싫은 일을 거의 하루종일 억지로 하게 될까요? 그렇지 않을 겁니다. 결국 대다수의 사람들은 돈의 노예가 되어 돈을 벌기 위해서 그 엄청나고 끔찍한 고통을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 그럼에도 삶의 소소한 즐거운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있다구요? 과연 그들은 정말로 그러한 것이 즐거워서 그런 걸까요? 아닙니다ㅋㅋ 그런 것들이라도 있어야 "그나마 덜 고통" 스러우니까요. 마치 무자비하게 채찍질 당하고 끔찍한 고문을 당하는 노예가 있는데 주인이 "잘했어~" 하면서 머리 쓰담아주며 고기 한 점을 주면 노예는 평소에는 고통만 주던 주인이
이런 면이 다 있구나! 정말 좋은 면이 있는 주인님이야! 하며 행복감을 느끼는 것과 같다는 겁니다. 이렇게 생각해야지만 그 끔찍한 고통이 그나마 덜 고통스럽게 느끼면서 사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다 압니다. 삶이 고통이라는 것을요. 물론 극소수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지요. 극소수는요
그렇다면 여기서 반출생주의가 합리적인지 아니면 비합리적인지 판단이 가능합니다. 극소수의 경우는 존재>비존재 이지만 대다수는 비존재>존재이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아기를 낳는다고 했을때 그 아이는 정말 매우 높은 확률로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반출생주의가 매우 합리적인 사상이라는 것이 맞구요
하고 싶은 말은 더 많지만 저도 시간이 부족해 여기까지 남기겠습니다
+죽을 때까지 병 한번도 안 걸리는 사람, 통증 못 느끼는 사람
+정신이 완벽한 사람
정신슨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