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쾌락은 어떤식으로든 고통을 동반한다.
쾌락과 고통은 분리불가능하다.
삶의 좋음들은 필연적으로 나쁨이란 대가를 치르고서 좋음으로서 있을 수 있다
순수하게 쾌락만 있는 삶은 이론적으론 가능할 수 있다.
모두가 마약캡슐에 틀어박혀서 영원히 있으면 그게 쾌락만 있는 삶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그러한 삶을 구태여 누군가를 존재시키거나 존재하게 되어서까지 누릴 필요가 있는가?
그런 삶은 좋은 삶일진 모르나 비존재보다 나은 사태는 아닐 것이다.
쾌락과 고통은 분리불가능하다.
삶의 좋음들은 필연적으로 나쁨이란 대가를 치르고서 좋음으로서 있을 수 있다
순수하게 쾌락만 있는 삶은 이론적으론 가능할 수 있다.
모두가 마약캡슐에 틀어박혀서 영원히 있으면 그게 쾌락만 있는 삶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그러한 삶을 구태여 누군가를 존재시키거나 존재하게 되어서까지 누릴 필요가 있는가?
그런 삶은 좋은 삶일진 모르나 비존재보다 나은 사태는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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