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 그 자체로 쾌락 즉, 내재적 쾌락이란 예술의 영역 말곤 찾아보기 어려움.

인류가 어떻게 이렇게 발전해왔겠음?
불편함 때문이다.
아픈게 불편해서 의학이 발달했고
걸어다니는게 힘들고 불편해서 차가 만들어진거고
추위와 더위 때문에 옷과 선풍기가 만들어진거다.

하나같이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이다.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쾌락을 갈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