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생이란건 운빨망겜인것 같다. 자신이 저렇게 죽게될줄 피해자 본인은 알았을까... 한 생명을 이 세상에 강제로 데려온다는건 그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모든 부분을 걸고 도박을 하는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부디 어떤 방식으로든 고통을 받고 죽어야 하는 필멸자를 생산해내는 부적절한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
출생주의자들은 수많은 사건사고를 보면서도 아무 생각이 안들까? 뇌속이 궁금함.
출산은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안중에도 없음
그 무뇌충들은 나와 내 자식한테는 그런일 절대 일어날일 없다고 생각함 ㅋㅋ
ㄹㅇ
저것도 칼 몇방에 가는거라. 잔혹해 보이지만 죽음중에서는 고통이 덜 한 죽음이라는거... 말기암 환자 고통으로 울고불고 마약성 약먹고도 아파서 데굴데굴 하는거보면 지켜보는것도 고통이더라.
그정도 고통이면 그냥 스스로 가고싶다. 쉽진 않겠지만.
자기 자식은 미친놈한테 갑자기 칼을 맞아 죽거나, 암에 걸려 고통스럽게 죽어가거나, 사고나 질병으로 반병신이 돼서 평생을 죽지도 못하는 채로 고통의 구렁텅이에서 괴로워할 일이 절대 없을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