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 보면 앉아있는 게 어렵지 않은 사람, 운동하는 게 어렵지 않은 사람부터 시작해서


인내심도 남다른 사람이 있음.. 상식적으로 16시간 공부가 가능하다고 봄? 나는 일반인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봄


무슨 맨날 한계 짓지 말라는 데


진짜 그래도 현실적으로 보기는 해야하는 거지



그리고 좋은 환경이면 노력하기가 수월하고 좋은 습관과 가치관 형성도 되고 효율도 남다름 ㅇㅇ 예를 들어 주변에 공부하는 사람 밖으면 나도 똑같이 따라하게 되고

멘토들이 많으면 지름길로 갈 수 있는 거지 시행착오가 매우 적다는 게 큰 메리트임


그리고 가정환경이 막장인 데 공부같은 거에 집중할 수나 있을까?..


또한 재능이 있으면 노력 할 수록 성장하는 게 보이니 노력이 또 재밌어 짐 그리고 노력에 비해서 성장이 가파름.. 노력이 하고 싶어 질 듯


사실 노력도 타고남과 환경이 만드는 거 같음



타고난 재능+환경+의지의 노력 = 노력


이 3가지가 선순환인 거 같음.. 근데 왜 노력만 강조하는 건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