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 보면 앉아있는 게 어렵지 않은 사람, 운동하는 게 어렵지 않은 사람부터 시작해서
인내심도 남다른 사람이 있음.. 상식적으로 16시간 공부가 가능하다고 봄? 나는 일반인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봄
무슨 맨날 한계 짓지 말라는 데
진짜 그래도 현실적으로 보기는 해야하는 거지
그리고 좋은 환경이면 노력하기가 수월하고 좋은 습관과 가치관 형성도 되고 효율도 남다름 ㅇㅇ 예를 들어 주변에 공부하는 사람 밖으면 나도 똑같이 따라하게 되고
멘토들이 많으면 지름길로 갈 수 있는 거지 시행착오가 매우 적다는 게 큰 메리트임
그리고 가정환경이 막장인 데 공부같은 거에 집중할 수나 있을까?..
또한 재능이 있으면 노력 할 수록 성장하는 게 보이니 노력이 또 재밌어 짐 그리고 노력에 비해서 성장이 가파름.. 노력이 하고 싶어 질 듯
사실 노력도 타고남과 환경이 만드는 거 같음
타고난 재능+환경+의지의 노력 = 노력
이 3가지가 선순환인 거 같음.. 근데 왜 노력만 강조하는 건지 이해가 안감..
노럭도 재능이고, 유전자와 횐경 (부모) 에게서 받음.
맞음 사람이 뭐든 남들보다 쉽게 금방 잘되면 재밌어서 열심히 하게 되는 거. 환경 유전자중에 하나가 빠지더라도 나머지로 상쇄해서 중간은 갈 수 있는데 둘 다 빠지면 그사람은 인생 지옥되는 거임 완전
저 3중에 하나 정도는 어느 정도 커버가 되는 데 2개 이상 없으면 진짜 노답인 거 같음.. 난 왜 이런걸 솔직하게 말하지 않는 건가 라는 의문이 듬 물론 대충은 알겠다만;
ㅇㅇ 마이클샌댈도 심지어 한동훈도 그걸 인정함. 운이 좋았던 자신의 상황과 수많은 작은 도움을 잊지말라고
보수가 이런 것도 인정했다공?ㄷㄷ
한동훈 신임검사임용때 그런식으로 말함
지금도 그러려나 ㅋㅋ
모르제 말만 그런건지 진짜 그런건지 고위공직자들 생각은 알수가없으니
근데 내 말이 객관적이지 않아? 한동훈은 검사까지 할 정도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인간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한 데 아닌 경우도 많으니 ㅋㅋ. 잘 몰겠네
뭐 동후니는 둘째치고 나는 그래서 특히 지식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남들보다 잘났다고 깝치면 그렇게 보기 싫더라.대부분이 누군가 자기 대줘서 자기가 편히 한건데 무조건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놈들이 대다수라
요즘도 그런 사람 있음? 인터넷 ㅈㄴ 발달한 후에는 그런 거 거의 사라진 느낌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