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적극공리주의든 소극공리주의든 사상의 정교함은 차치하더라도 이건 누구나 동의할 수 있다.

행복을 추구하고 고통을 줄이는 행위는 그것이 사람에게 이롭기 때문에 가치있다는 것은 참이다.

행복추구와 고통구제가 가치있기 때문에 사람이 계속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은 참이 아니다.
그것은 도덕의 의미를 이상하게 만든다.

누군가를 위험에서 구조하는 것은 가치있는 행위이기 때문에 그 사람을 위험에 빠뜨려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