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행위가 섹스인데 섹스를 못한다고 조롱하는 종자들도 같잖고
더러운 욕정으로 섹스하려는 종자들도 매우 혐오스럽다.
원래 섹스하기 위해서는 비위생적으로 남의 분비물을 보며 비위 상하는 것을 감내해야 한다.
섹스 진짜 더럽게 바이러스 옮고 성병 옮고
남의 몸뚱이에 있는 노폐물 찌꺼기 비벼대고 핥아먹으면서 흥분하는 꼴 미개하다.
역겨움의 극치라서 그 더러운 행위를 상상만 해도 구역질 나온다.
섹스하는 애들은 비위도 좋은 건가.. 그 더러운 꼴 보면서 혐오감도 못 느끼나?
솔직히 섹스하는 거 자체가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것 같다.
또한 성기의 생김새며 섹스의 모양새며 모두 징그럽다.
그런 괴랄한 모양새를 섹스 상대와 공유하며 보며 느끼며
그러한 과정을 거치고 견뎌야 한다는 것도 큰 고역이다.
애초에 인간 혐오증 심하거나 현명한 사람이면 남과 섹스 따윈 하지 않는다.
사람이라면 성욕이 생겨도 섹스를 천시하며 자위로 해소하면 그만이다.
섹스를 한다면 사람이기를 포기해야 하니 섹스를 한다면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굳이 자위로도 성욕 해소할 수 있음에도 대다수가 섹스하고 싶어하는 이유는
남을 지배하고 정복하고 소유하고 싶어하는 더러운 욕정에 기인
즉 더럽고 미개하고 추악하고 야만적인 본능 때문이다.
남자는 원래 여자 성별을 동등한 인간으로 생각 안 한다.
지배하고 정복하고 소유할 대상으로 보면서 그것을 섹스라는 수단을 통해 실현시키려는 놈들도 있고
그래서 강간마 유전자가 남자 중에 많은 것이다.
그런 수컷들과 사귀며 섹스하려고 하는 암컷들도 전부 소시오패스 + 마조히스트 성향 있으며
남성 호르몬 강하고 강간마 유전자 있어서
그런 암컷들이 수컷으로 태어났으면 강간마가 되었을 것이다.
역병과도 같으니 더럽다는 것을 넘어 경멸을 느낀다.
도대체 섹스를 왜 하는 거지? 내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서 항상 의문이었다.
야만종처럼 옷을 다 벗은 상태로 징그럽고 미개하게 성기 둘이 마찰하며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이상한 소리로 울부짖는(낑낑 끙끙 헥헥) 행위에 열광하는 모두가 싸이코패스들이다.
섹스 자체가 싸이코패스들이나 할 법한 행위이기 때문에
섹스 경험 한 번이라도 있으면 누구를 막론하고 싸이코패스라고 봐도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섹스하고 싶어하는 이성애자들은
누구도 예외 없이 다 남을 지배하고 정복하고 소유하고 싶어하는 싸이코패스라고 보면 된다.
성을 사고파는 성과 관련된 홍등가 산업이나 문화들(화류계, 유흥업, 매춘업 등등)
또는 연애건 결혼이건 섹스를 동반하는 케이스들이 많은데
그런 것들 막론하고 행위의 성질을 따졌을 때 모든 섹스의 본질을 보면 매우 끔찍한 행위이다.
애초에 이 세상 모든 섹스 자체가 끔찍한 행위인데
굳이 조건을 따진다거나 어떤 섹스는 괜찮다고 하면서 어떤 섹스는 괜찮지 않다고 하는 식으로
등급이나 우열을 나누며 구별하는 것도 이해 안 된다.
섹스 경험 한 번이라도 있으면 누구를 막론하고 사람이라고 할 수 없는 싸이코패스 미개 야만종이다.
이 세상에서 살면서 절대적인 진리는 사람답기를 유지하려면 반드시 평생 섹스를 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답다의 기준이 뭘까? 사람은 동물과 다르다면서 존엄성을 주장하지만 사람은 동물이기에 본능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 모든 사람에게 인권이 부여된지도 얼마 되지 않은 것을 보면 인류는 지능이 높은 또 하나의 동물일 뿐이다.
동물적 본능을 멀리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만 사람답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는 동물적 본능은 성욕과 더러운 욕정을 기반으로 한 번식(짝짓기) 행위이다. 이런 동물적 본능을 멀리하고 이 세계가 얼마나 잔혹한지를 깨닫고 항상 이성적으로 살아야만 하는 게 현대인의 의무라고 본다.
스토아 학파임? 사람이 이성만 가지고 살 수는 없음. 사람도 동물임. 실현 불가능하다고 해도 추구하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둘 수도 있겠지. 그리고 그것은 순전히 개인의 자유고. 하지만 그런 개인적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한다면 반감만 불러올 것임. 객관적 진리가 아니기도 하고.
인간의 모든 능력과 기능은 동물적 본능의 연장임. 그것은 단순히 수준의 차이이지 본질적으로 그 작동 방식은 물리적으로 동일함. 진정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한다면 이성 또한 진화의 산물임을 알게 될 것임. 뭐 인간은 그 이성이라는 본능을 통해 사태를 자연적 결과가 아니라 우리에게 더 유용한 방식으로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훨씬 낫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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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필터 빼면 괴물같이 징그러운게 성기고 오줌 나오는 곳이고 교미하는거 보고 있음 짐승같긴하지 근데 어차피 인생 한번 사는거 피임섹으로 쾌감만 취하는건 스마트한거 같기도 함
자위보다 섹스로 얻는 쾌락이 낫다는 근거도 없고 성관계 맺는 거 자체가 똥을 먹는 것과 비슷하게 지저분한데.. 후다충들 비위도 강하지
성욕 필터 없으면 실제로 더럽게 느끼긴 함. 무성애자들이 성욕은 있어도 성적끌림은 없는 사람들이라 야스 자체를 본능적으로 거부하는거 보면 성욕 필터가 커버하는게 맞는거 같음.
나도 무성애자라서 성적 끌림 1도 없는데 남의 몸을 보고 더러운 욕정 느끼는 종자들 진짜 역겹다고 생각한다. 이성/동성 막론 누구에게도 성적 끌림이 없다면 무성애자인데 무성애자가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성욕 자체가 없는 케이스는 없다고 보고 조금씩이라도 다 있는데 자위로도 해결할 수 있음에도 굳이 남의 몸을 보고 욕정 느끼는 그 감성이 더럽다는 얘기지.
사람다운게 뭔데? 어차피 인간도 다른 생명체와 하등 다를바없는 필멸적이고 무가치한 존재인데 왜 추구할 수 있는 쾌락을 배척하는건지 모르겠음. 쾌락이 필요치 않을 수는 있지만 결국 고통을 겪어야 하는데 어떤 방식의 쾌락으로든지 그걸 보상받아야 하지 않을까 저급한 쾌락과 고급 쾌락이 왜 나뉘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네 - dc App
음... 결국은 문화적인 이유인 거임. 일반적으로 성관계가 비인간적인 행위로 여겨지지는 않음. 인육 섭취는 비인간적인 행위로 여겨짐. 거기에 일관성이라는 것은 없음. 근데 그런 비일관성이 (그 연원이 자연적인 본성이든 사회적인 구성물이든 간에) 부정될 이유는, 그런 개별적 사태가 보편윤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은 (보편윤리라는 것도 허상이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딱히 없음. 반출생주의가 반드시 성관계에 대한 거부로 직행될 이유는 없고, 그건 그냥 이제 님들의 성향인 거임. 그런 성향을 존중하고, 우리 사회가 성관계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차별하고 있는 것은 매우 유감이며 시정되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비인간적'이라는 매우 모호한 이유로 사회 일반을 비하하는 것은 받아들여지기도 어렵고 설득력도 낮음.
일반인들 다수결은 틀렸다. 짐승만도 못한 놈들 투성이다.
나는 반출생주의이기도 하고 반섹스주의자이기도 하다. 어떤 이유에서건 섹스 자체를 매우 경멸한다.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반출생주의도 비주류 문화니까 일반인들에게 받아들여지기 어렵지. 걍 반출생, 반섹스 안 하는 일반인들은 다 무뇌 돌대가리 짐승만도 못함.
섹스는 하되 자식은 안낳으면 되는거 아님? 우리가 지향하는건 어디까지나 출생에 반하는거지 반섹스주의는 아니잖아 - dc App
물론 피임을 제대로 할 자신이 없다면 아예 하지 않는게 좋지만 말이야 - dc App
나는 반섹스주의이기도 함.
도태된 병신 - dc App
대가리에 우동사리만 든 한녀충
도태고 나발이고 여기서 그걸 왜 찾니
도태라는 건 그냥 자연적 현상일 뿐인데 거기에 부정적인 판단을 하는 것은 이상하지. 인간이 자연적 본능에 종속된 존재이긴 하지만, 그걸 어떻게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는 존재인데... 사실을 가치로 전염시키는 건 그냥 자연주의의 오류 그 자체지
너는 더러운병신
애초에 더럽다라는 혐오의 감정은 강요되기에는 부적합함. 혐오와 수치심이라는 책을 읽어보기를 권함.
미개한 행위를 보고 혐오와 경멸을 느끼는 게 당연하지만 그것도 참고해 볼게 추천 고맙다.
팩트를말하는거지 강요가아니다 수치심을느끼지못하면 범죄일으키고 피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