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누군가에겐 찢어죽이고 싶은 직장상사일 수 있다는걸 깨달은 순간난 나의 부모들을 보면 이젠 섬뜩함이 느껴진다.아버지, 어머니. 굳이 이렇게 타인을 핍박하시면서까지 저를 낳고 키우지 않으셨어도 됐었는데 왜 그러셨습니까...
ㄹㅇ 나도 아버지 참 좋게 생각했는데 직장 몇번 가봤는데 참 뭣같은 상사일거 같다는 생각이
나도 솔직히 우리 엄마가 내 직장상사였다면 최대 6개월버티다가 사표냈긴했을거같음 근데 엄마 승진은 잘하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