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물고기한테 날면 이렇게 좋은데 너는 왜 못하니? 


물고기가 새한테 헤엄치면 이렇게 좋은데 너는 왜 못하니?


서로 이해 못하는 거임.


그냥 뭣같은 세상에서 자식까지 키우느라 고생많았습니다 하고 


좋게좋게 가야지 안 그럼 내 에너지만 부모원망 하느라 빠지더라.


나는 잘 살면됨. 대신 내 후손은 없이 내 철학대로 잘 살면됨.


부모를 좋아하라는게 아니라 원망은 길게하면 내가 힘드니까 멈추자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