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빽하게 집을 지어놓고 그 마저도 일정한 구획을 정하고 짓기 보다는 남은 어쩌든 말든 미관이 어쩌든 말든 그냥 자기 좋을 대로 짓는다..


거기에 형형색색의 못생긴 간판은 안 그래도 ㅂ같은 미관에 더 ㅂ같음을 추가 해 준다..


한국은 정말 암울한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