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출산이 고통스러운게 맞는지가 의심스러움예전에 실베였었나? "인간이 느끼는 고통 순위" 이런 글을 본적 있는데초산이 2위였고 초산이 아닌 출산은 7위였나 그랬던걸로 기억함그럼 다둥이 낳는 여자들은 그 고통을 즐기는 마조히스트라는 건가? 아니라면 출산의 고통은 과장됐고 충분히 견딜수 있는건가? 의구심이 듬
여자들도 일종의 가스라이팅을 당한 거라고 생각함... 실제로는 하등 쓸모없는 고통이지만 출산이라는 행위에 따르는 고통을 위대한 것이라고 가스라이팅 당해왔잖아 ㅋㅋ
생각보다 별로 안아픈가 봄 ㅋㅋㅋㅋ
ㅎㅎ 그런가보다.
초산이 힘들고 뒤로 갈수록 덜 힘들다는데, 나이가 들면서 난산이 되어서 초산보다 뒤에 낳는 게 더 힘든 경우도 있음. 뭐 아픈가 아닌가를 얘기하면 제왕절개하면 절개 시에는 고통을 못 느끼긴 할거임
줄줄이 낳는거 보면,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정도의 고통인가 봄.
여자라는 생물 자체가 출산에 의한 고통은 쉽게 망각하도록 진화됐다는 소리를 어디서 들은것같기도 함... 출산의 고통을 잊지 않는다면 다시는 그 고통을 겪기 싫어서라도 애를 안 낳을거고, 그러면 자손의 수가 줄어드는만큼 자연적으로 소멸했을 확률이 높아지니까
매운 거 먹음 엔돌핀 나온다던데 치명상 입는 거 말고(이것도 복불복) 제일 안정적으로 엔돌핀 잘 나오는 상황이 출산임
그리고 애 많이 낳는 여자는 무능해서 배우자에 철저히 의존하는 경우가 많음
번식좋아하는놈년들은 다 저능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