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출산이 고통스러운게 맞는지가 의심스러움


예전에 실베였었나? "인간이 느끼는 고통 순위" 이런 글을 본적 있는데

초산이 2위였고 초산이 아닌 출산은 7위였나 그랬던걸로 기억함

그럼 다둥이 낳는 여자들은 그 고통을 즐기는 마조히스트라는 건가? 아니라면 출산의 고통은 과장됐고 충분히 견딜수 있는건가? 의구심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