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엄마는, 다른 집 애가 자기 생일에 엄마한테 낳아줘서 고맙다고 선물한 걸 보고, 나한테도 그렇게 해주길 바라는 눈치였다.
정말 얼마나 역겹던지...
차마 낳아줘서 고맙단 말은 못하고, 낳느라 고생했다는 말만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