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이 쉬웠던 적은 동서고금 역사상 단 한번도 없었을거다


그래도 옛날에는 어렵고 힘든것이 디폴트라 


서로의 역할에 대해 불만은 없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유툽이나 티비등 매체에서 보면


서로 부부가 까더라


찬물에 들어가면 차가운것이고 뜨거운 물에 들어가면 뜨거운게 지당한건데


결혼이란 생활로 들어갔고 자식까지 있음 힘든건 당연한거 아닌가?


나는 이런 바보같은 불만들이 60년대생들 부터 생겼다고 본다.


초고도성장 이후에 생활의 어려움이 옛날보다 덜하니까 


바보같은 싸움을 하는것이고 그 싸움이 자녀 세대들 눈에 봤을때도


말도 안되는 싸움이니까 결국엔 저런 엔딩이구나 하고 


반출생을 결심하는 하나의 줄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