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부부들에게 집을 줘라, 지원금을 줘라, 외노자 대거 받아들이자, 이민문턱 낮추자


다 의미없는 개소리들인게


어차피 더 풍족해지면 풍족 해 질수록, 기술이 더 발전하면 발전 할 수록 자식을 낳을 필요성이 현저하게 떨어짐


과거 농경사회에서 자식을 대는대로 낳았던건 피임기술부족이나 여가활동의 빈약함도 물론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자식 특히 아들이 곧 노동력이자, 부모가 노동력을 상실하더라도 생존을 가능하게 하는 노후보장수단으로 기능했기 때문임


산업화시대에는 농경시대의 관성이 아직까지 남아있어 결혼은 무조건 해야되는 것으로 아이는 무조건 낳아야되는 것으로 그럭저럭 유지되었던거고


근데 지금은 결혼을 안해도, 자식을 안 낳아도 노후보장에는 전혀 문제없고 오히려 지출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니까 낳을 이유가 없는거임


그런 상황에서 정부가 명품보조금 100만원 줄테니 롤렉스 사라, 1000만원 줄테니까 스포츠카 사라 하면 사람들이 사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