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야 전재산을 어려운 사람을 위에 기부를 하건, 평생 무급으로 국가를 위해 봉사하건, 입던 옷도 거지를 위해 기꺼이 내어주건 그건 본인 결정이고 본인 선택이지


근데 쌩판 남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재산을 봉헌해, 국가를 위해 무급으로 일해, 입던 옷도 내어줘 이렇게 강제한다면


이게 이타적인 행동이라고 할 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