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에 대한 반박이 "현생 인류에게 안 좋음" 같은 대꾸할 가치도 없는 반박이랑
"공산 유토피아를 막는 반동분자", "허무주의자", "사고실험에 불과한" 같은 트집잡기만 하고 있음
그런 애초에 실현 될 가능성이 제로에 가까운 공산주의 유토피아는 왜 주장하고 있음? 지금 까지 지상낙원에 비슷하기로라도한 나라는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는데?
생산력이 무한에 수렴해고그것을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분배해서 모든 재화의 가치가 동일해지고 적재적소에 사람이 쓰여지는 공산주의는 사고 실험이 아니고, 반출생주의는 사고 실험임? ㅋ.ㅋ
결국 재네는 세상은 불공평하고 고통과 투쟁의 연속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스스로의 이기심으로 아이를 낳는 거임 아이가 고통받던지 말던지, 아니? 어쩌면 혁명전사의 수를 늘리려고 아이를 낳는 거일 수도 있겠네
그런 모순을 견디는게 참으로 빨갱이 새끼들답지
"유토피아를 건설하려 하는 투쟁은 옳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선행 되어야 하는건 고통의 재생산을 멈추는 것이다. 아이를 낳는 것을 우선 그만두고. 그 다음 현생 인류들을 위해 유토피아 건설을 위한 투쟁을 하던 말던 하면 되는 것 아니냐. 어차피 부의 평등이 이뤄진 유토피아에서도 인간은 인간인 이상 고통이 존재한다"라고 말해도 "아 몰랑 일단 애는 낳을거야!!!"거림
결국 맑시스트들은 이념을 퍼트리고 투쟁과 권력을 잡는 것이 목적임
본질적으로 고통을 없에는 것엔 아무런 관심도 없음
지금은 세력이 줄어들어 움츠리고 있을 뿐이지 다시 커지면 언제든지 다른 사상은 "반동분자!!" 하면서 1984 찍을 새끼들임 괜히 빨갱이라고 비하 당하는게 아니더라
애넨 어떤게 이로운가에 대해서 관심 없고, 그저 맹목적으로 공산주의 유토피아를 건설하는걸 숙명으로 여기는
허구헌날 쿠란에 적혀있다며 테러하는 급진 이슬람주의자들이랑 똑같음 하나의 종교나 다름 없음
주장과 근거가 아닌 인상비판과 인신공격 밖에 하지 못하는 저능아들과 대화를 하려던게 잘못이었음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허접한 체제지만 이거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안 그랬으면 빨갱이 새끼들이 설치고 다녔을테니
갤에도 가끔 "반출생주의는 허무주의 아님?"이라고 묻는 애들 많은데 그 허무주의가 일반적인 허무주의의 용례로서 사용 되는 "수동적" 허무주의를 말하는거면 전혀 아님
허무주의는 법, 종교, 관습 등 모든 것을 가치 없다고 생각하는 사상인데. 반출생주의는 엄연히 "의무론적 윤리관"이라는 "도덕"에 가치를 두고 "반출생주의는 도덕적으로 이롭기에 실현 되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음
특정 행위에 가치를 느끼고 수고하에 그것을 설파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허무주의자임?
거기 애들은 그냥 오타쿠 같은 거야.
걍 종교인 내지는, 니 말 처럼 오타쿠 빠돌이 정도로 밖에 안 보이더라
우파 기독교 모임보다는 나은 반응인 거 같고 아이 안 낳으면 노후에 굶어 죽는 자본주의보다는 효과가 있을 거고 태어나지 않는 게 최선이긴 한데 차선을 택하지 않겠다는 것도 미련한 거고
우파 기독교 모임 스탠스는 어떤 반응임? "독사의 자식이다!!" 그러면서 내쫓음? ㅋ.ㅋ
반출생주의 걍 망상 맞지 뭘 ㅋㅋ
반출생주의가 인류 전체에 실현 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도 개개인에 한해서는 너무나 손쉽게 실현 가능함 또한 실용주의적 입장에서 개개인만이 반출생주의를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내고
실천이랄 게 있나? 요즘 다 힘들어서 애 안 낳는데 ㅋㅋ
힘들어서 애를 안 낳는 것은 의무론적 윤리관에 기반한 반출생이 아닌 개인의 편의를 위한 반출생이지만, 어쨌든 고통의 재생산에 일조하지 않았으니 결과적으로는 유의미한 행위임
아니 ㅋㅋ 먹고살기 팍팍해서 애를 안 낳는 게 어떻게 개인 편의를 위한 선택이 됨? 어쩔 수 없이 떠밀리는 거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반강제적으로 아이를 안(못) 낳는 것이다"라는 말엔 어느정도 일리가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편의로 인한 선택이라고 말한 것은 결국 경제적 이유로 아이를 안(못) 낳는 사람은 아이를 낳음으로써(또는 양육함으로써) 들어가는 물질적, 비물질적 자원을 다른 곳에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이기에 "선택"이라고 한 거임 사실 먹고 살기 팍팍해도 낳으려면 얼마든지 낳을 수 있거든 세상엔 양심은 눈꼽만치도 없어서 애 낳은 후 버리거나, 굶던 말던 책임 안 지는 사람도 존재하거든 또한 사족이지만 충분히 그렇게 할 마인드의 그러한 학대 행위로 처벌 받을 일을 피하기 위해 아이를 안 낳는 경우가 꽤 되니 "싸지르는 쾌감" 보다 "처벌 안 받고 좀 참는거"를 선택하는거고
그렇게 치면 대체 누칼협 세계관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뭘 자꾸 포장하려고 하는데 걍 세상사 어떻게 돼먹었든 온전히 그 사람 책임이라는 거잖아
누칼협과 다른 이유는 선택의 여지는 있다는거지, 강제하는 특정한 인격체도 없고 오히려 너의 주장이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없고 모든게 사회구조적 문제라고 여긴다고 보여짐 그런식으로 보면 범죄자는 범죄를 저지르겠다고 선택한게 아닌 범죄 소질을 가진 유전자를 받고 범죄자가 될 환경에서 태어날 뿐이니 범죄자에게 범죄의 책임을 물을 수는 없음(사실 이게 대륙법적 처벌이고 개인적으로 상당히 동의하는 편이긴 함) 어쨌든 출산에 관한건 둘 다 복합적으로 작용하지만 개인의 선택에 7:3정도 비중으로 생각함 당장 주변만 둘러봐도 노후 빌라나 주공 아파트에 사는 형편이면서 새끼 까는 집들 많이 보이잖아 고딩엄빠 같은 티비 프로도 그렇고
그렇기에 "어쩔 수 없이 떠밀린다"라는 표현의 "떠미는" 행위자(?)는 개인의 욕심과 양심, 사회구조적 문제, 주변의 시선이라고 생각함 이 형편으로 아이를 낳는 건 살기 너무 힘들어져(개인의 욕심 and 사회구조적 반강제성) 이 형편으로 아이를 낳는 건 아이가 힘들거야(개인의 양심) 저런 형편에 책임도 못 질 애를 낳았다고 말하면 어떻게 하지?(주변의 시선)
공산주의는 에이즈임
차우셰스쿠가 집권 기 루마니아에서는 낙태가 불법이었고 독신 및 무자녀 가정에 벌금을 물렸음. 그 결과 수많은 아이들이 낳음당한 뒤 부모에게 버려졌지. 그 고아들은 루마니아 공산 정권이 운영하는 고아원에 입소하여 공산주의 세뇌교육을 받고 성인이 된 뒤에는 차우셰스쿠 친위대에 입대했어.
결국 차우셰스쿠의 독재에 시달리던 루마니아 국민들이 1989년 들고 일어났고 루마니아군도 이에 동조하여 차우셰스쿠를 붙잡아 총알 180발을 쏴서 마누라랑 같이 총살시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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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캡은 헤르페스임
안캡도 반출생주의 안좋아하지 않냐 ; 물리적 제거까진 안가도
맑스는 고통 줄이려고 한거 맞지. 물론 최선은 반출생주의지만 무한경쟁 자본주의에 비하면야 훨씬 낫다고 봄. 탱키새끼들은 주객전도가 되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