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을 플러스로 간주하고 고통을 마이너스로 간주한 뒤 즐거움의 총량과 고통의 총량을 합치면 마이너스가 된다. 즉 태어나서 얻는 즐거움보다 고통이 더 많다는 것이다. 애들이 우리처럼 고통받을 걸 생각하면 애를 안 낳는 게 애를 배려하는 거라는 게 우리의 결론이다.
댓글 3
애를 배려할 뇌가 있으면 애초에 싸지를 않음 무뇌기 때문에 생각없이 싸는거임
익명(125.177)2023-02-24 08:49:00
낙관주의자는 행복이 고통보다 더 클 것이라고 생각하고, 공리주의자는 익절(?)을 넘어서 무한히 행복을 증진시킨다는 결과를 이룰 때까지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고락은 상호 비대칭적이며 쾌락이 고통을 온전히 상쇄할 수 없고, 어떤 행복도 결국 죽음으로 인해 박탈당하게 된다.
애를 배려할 뇌가 있으면 애초에 싸지를 않음 무뇌기 때문에 생각없이 싸는거임
낙관주의자는 행복이 고통보다 더 클 것이라고 생각하고, 공리주의자는 익절(?)을 넘어서 무한히 행복을 증진시킨다는 결과를 이룰 때까지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고락은 상호 비대칭적이며 쾌락이 고통을 온전히 상쇄할 수 없고, 어떤 행복도 결국 죽음으로 인해 박탈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