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은 짧고 고통을 느끼는 시간은 길다.

즐거움을 플러스로 간주하고 고통을 마이너스로 간주한 뒤 즐거움의 총량과 고통의 총량을 합치면 마이너스가 된다. 즉 태어나서 얻는 즐거움보다 고통이 더 많다는 것이다.
애들이 우리처럼 고통받을 걸 생각하면 애를 안 낳는 게 애를 배려하는 거라는 게 우리의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