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타면서 생각해봐라
회사에서 안해주네요...
노동부에 신고 실업급여는 구청이나 동사무소 가서 말하면 의무적으로 해줌
자발적 퇴사라서 안됨요. 타부서 이동 권유로 법망을 피해가는데 어캄
사직서 안 쓰고 걍 안 나갔으면 회사가 알아서 자르고 실업급여 탈 수 있었는데
사회생활이란게 어떻게 그렇게 빼째고 할 수 있겠어오... 나가라는데 나가야지요...
그게 아니라 회사에 사직서 제출않고 잠수타고나서 한달쯤 되면 회사가 퇴사처리하는데 그러면 회사가 자른 게 되어서 실업급여 탈 수 있음
너무 답답해서 글 쓴다 ㅅㅂ 먹고 살 길이 없는데 이게 사회생활이니 배째면서 살 수 없다면서 사직하는게 맞냐? 실업급여도 안 받으면서?
얼마나 일했는데?
실업급여 타면서 생각해봐라
회사에서 안해주네요...
노동부에 신고 실업급여는 구청이나 동사무소 가서 말하면 의무적으로 해줌
자발적 퇴사라서 안됨요. 타부서 이동 권유로 법망을 피해가는데 어캄
사직서 안 쓰고 걍 안 나갔으면 회사가 알아서 자르고 실업급여 탈 수 있었는데
사회생활이란게 어떻게 그렇게 빼째고 할 수 있겠어오... 나가라는데 나가야지요...
그게 아니라 회사에 사직서 제출않고 잠수타고나서 한달쯤 되면 회사가 퇴사처리하는데 그러면 회사가 자른 게 되어서 실업급여 탈 수 있음
너무 답답해서 글 쓴다 ㅅㅂ 먹고 살 길이 없는데 이게 사회생활이니 배째면서 살 수 없다면서 사직하는게 맞냐? 실업급여도 안 받으면서?
얼마나 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