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고 없고를 떠나 내 뜻대로, 내 의지대로, 내 계획대로 안되는게 인생이고 인생을 살아갈수록 인생이란것, 살아간다는것은 고통으로 가득찬 가성비 한참 떨어지는것이라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됨.
생명을 함부로 이 세상에 던지는 출산의 행태는 죄악인데 이런 지옥같은 세상을 살면서도 꾸역꾸역 출산하는 출산충들보면 진심 신기할따름..
생명을 함부로 이 세상에 던지는 출산의 행태는 죄악인데 이런 지옥같은 세상을 살면서도 꾸역꾸역 출산하는 출산충들보면 진심 신기할따름..
참 안타깝지
인생은 권태와 욕망의 연속..
처먹는 양에 비해 효율은 정말 떨어지는 게 인간인듯
완전 공감한다.
그저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고통인 게, 고통이 기본값이나 마찬가지인 것이 인간..
요새도 애낳는거 보면 진짜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