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서로 약속과 합의를 통해 맺어지는 것이라
서로 합의를 통해 약속을 깰 수 있으나
아이는 합의를 거치지 않고 자신이 일방적으로 세상에 부른것이기에
무한책임이다. 란 말씀을 하심.
자식이 일을 안해요,계속 시험준비만 해요,싸우기만 해요,돈 달라 해요,골치입니다
이런 류의 고민에서
스님은 집에 같이 있고 서로 계속 마주치면 더 괴롭다.
자식한테 재산 때어줄거 때어주고 자기가 나가든 자식이 나가든 해야한다.
그것도 아니면 개,고양이 키운다는 생각으로 그냥 데리고 있어라
이때까지 그렇게 살았는데 갑자기 바뀔리가 만무하고 그냥 자기 벌이만 했으면 한다 생각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은 상태로 자라왔기에 남한테 피해 안끼치고 사는것에 감사해라 이런 식으로 말씀하심.
어찌보면 굉장히 극단적인 방법들인데 이런 방법이 아니면 안될만큼 자식이란 존재의 무한책임이 무겁다는 의미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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