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속고 속이는 세상이다.
사랑으로 맺어 졌다는 부부관계를 봐라 실제는 그 누구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이기적으로 굴고 계산기 두들기는 경우가 많다.
친구관계, 사수-부사수 관계, 직장동료 관계도 본질은 같다고 본다.
서로 속고 속이고 절대 손해 안 보려는 사회
이런 사회에서 애를 낳는 것은 더더욱 죄악이다.
이 세상은 속고 속이는 세상이다.
사랑으로 맺어 졌다는 부부관계를 봐라 실제는 그 누구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이기적으로 굴고 계산기 두들기는 경우가 많다.
친구관계, 사수-부사수 관계, 직장동료 관계도 본질은 같다고 본다.
서로 속고 속이고 절대 손해 안 보려는 사회
이런 사회에서 애를 낳는 것은 더더욱 죄악이다.
성악설을 생각하면 됨. 내가 낳을 애기도 본질적으로는 사악함. 애기가 자기 엄마를 이유 없이 때리고 물어뜯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음.
몇 달 전 지하철에서 남미 원주민처럼 생긴 여자가 한두살 쯤 되어보이는 애기를 안고 타는 걸 봤다. 그 애가 지하철 안에서 엄청 시끄럽게 칭얼대더군. 그러다가 갑자기 자기 엄마 뺨을 수차례 때렸다.
이걸 보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사악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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