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전 인류의 숫자가 무려 80억명이고
전 세계가 이 지랄로 인구가 폭증 할 수 있었던 것도 다 그 성욕을 기반으로 둔 시스템인데
반출생주의 같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능을 거스르는 사상과 철학에는 눈을 쌍씸지로 뜨고 일단 덤벼드는 것이지
왜? 여자가 얼굴에 분을 바르고 옷을 짧게 입고 굽 높은 힐을 신고 또각 또각 엉덩이 신명나게 흔드는 것도 다 그 성욕을 기반으로 둔 행위에 불과하거든.
그 광경을 보고 눈 획까닥 돌아가서 침 질질 흘리는 놈 한테 반출생주의 운운하면 이해 할 수 있겠냐?
반출생주의 사상 그 자체는 꽤 괜찮을 수 있겠으나 그 것을 이해하기에는 좀 인간의 본능을 거스르는 짓이라서 거부감이 느껴지는 거야
그렇게 생각하는 거면 별 말 안하겠는데, 쓴 글에서 자연주의적 오류가 느껴지네.
현대에 성욕과 번식은 별개야
좃까는 소리고 콘돔 피임 원치않는임신 그 어느것을 갔다대더라도 그 행위로 결국 번식이 되버린다 애초에 유전자에서 그 행위를 기분좋은것이라고 각인시켰기에 그짓을 한다 애를 낳기위해 하는게 아니라 유전자가 자신의 불멸을 유해 그 행위가 좋은것이라고 각인시켜놨기에 인간은 그짓거리를 거부할수없다 그냥 본능이야
본능 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