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전 인류의 숫자가 무려 80억명이고 

전 세계가 이 지랄로 인구가 폭증 할 수 있었던 것도 다 그 성욕을 기반으로 둔 시스템인데 


반출생주의 같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능을 거스르는 사상과 철학에는 눈을 쌍씸지로 뜨고 일단 덤벼드는 것이지


왜? 여자가 얼굴에 분을 바르고 옷을 짧게 입고 굽 높은 힐을 신고 또각 또각 엉덩이 신명나게 흔드는 것도 다 그 성욕을 기반으로 둔 행위에 불과하거든.


그 광경을 보고 눈 획까닥 돌아가서 침 질질 흘리는 놈 한테 반출생주의 운운하면 이해 할 수 있겠냐?


반출생주의 사상 그 자체는 꽤 괜찮을 수 있겠으나 그 것을 이해하기에는 좀 인간의 본능을 거스르는 짓이라서 거부감이 느껴지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