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ㅋㅋㅋ 말이 100세시대이다,
그러지만.. 실상은 거의 대다수는 50,60세는 커녕,
건강 유전자가 타고남+관리를 매우 잘하는 사람들조차도
40세가넘어가면, 진짜 늙는다는 느낌이 확드는데...
나같이 선천적으로 허약하게 태어난 사람은
레알 30만 되도 몸이 벌써 늙는다는게 느껴짐...
와 진짜 자기자녀를 출산하는 양반들은.... 단순히 이기적이다,
생각을 안한다, 무슨 그런차원이 넘어서서... 뭔가 말을 할 수 없는
생물학적 본능수준의 매커니즘 아니고서는 설명이 안되는거같음 ㅋㅋㅋ
0~20세는 성장기여서, 법적,물리적 제약도 많이 받고
그렇다고 35세 이상부터는 사실상 관리(질병+여러가지 기타 변수)하느라
20~35세처럼 진짜 관리나 노화걱정 안하면서
즐길 수 있는 사실상의 생물학적 나이인데...
아니 ㅋㅋㅋ 고작 자기 자녀에게
15년정도를 온전하게 행복할 수 있게 할려고 아이를 출산한다??
ㅋㅋㅋㅋ 하... ㅋㅋㅋ 답이 없누
노화속도는 개인차가 크고 40%정도 더디게 진행되는 사람도 있음 26세부터 노화 시작
그 15년도 불행하게 날려버리기 십상인게 한국인이고 (나도 그랬고) 이 땅에서 이곳 유전자를 갖고 있다면 더더욱 출산은 죄악인듯
나이계속먹다보면 계속 늙음의 좆같음을 느낌, 대가리꽃밭인 년놈들이야 중년은 중년대로의 삶이니 어쩌니 개지랄헛소리하지만 갈수록 눈도 침침해지고 살도 쭈글쭈글해지고 치아도 흔들거리는데 시발 그게뭐가좋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