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피임기술, 낙태, 시험관시술이 발달하지 않았고 사람의 탄생은 정말로 사랑의 결실이자 신의 선물이었음

하지만 요즘은 관련 기술이 발달해 인간이 탄생하는데 부모의 의도가 매우 중요해졌음

어쩌면 탄생은 신이 하는 일에서 인간이 하는 일로 격하된걸지도 모름

지금까지 부모는 자식이 성인될때까지 의식주만 책임지면 그게 부모노릇이었지만 탄생 여부까지 조절 가능해졌으니 책임이 너무 무거워지고 원망도 커짐

그러니 앞으로 반출생주의는 더 호응을 얻게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