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디텍티브 시즌1에서 나오는 장면인데 페테르 베셀 삽페라는 철학자가 만든 철학 내용 본따서 토마스 리고티라는 공포소설작가가 거의 저 영화에 나오는 내용 만들었다는데 아무리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해석해 주면 무한 감사할 듯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