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과 연관되면서도 한편으론 아닌 글이다
난 그냥 내가 쓰고싶은 글을 쓰고 싶어서 이 글을 적었다
씨가 아무리 좋아도 밭경작지가 방사능 폐기물에 쓰레기매립지 수준이면 그 훌륭한 씨는 피지 못하고 그 땅에서 썩어버린다
훌륭한 종자 가능성이 있던 정말 품종의 씨 종자라도
그 쓰레기밭에선 결국 똑같이 쓰레기로 버려지는 것이다
어떠한 좋은 종자를 가져와도 그런 방사능폐기물밭에선
절대로 자랄수 없어
남자들은 잘들어라 니들이 반출생주의자건 아니건에
난 신경쓰지 않고 이글을 쓰고있는거다
분명 이글에 공감하는자들이 있을거라고 난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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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구멍에서 나오는건 모두 실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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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근 읊조리는 말이다
그년 입에서 나오는 말대로 하면 다 실패한다
단 한번도 최악이 아니였던적이 없다
그년의 아래구멍에서 나오는것은 반드시 실패한다
그 결과로 내가 있다
내가 반출생주의자가 되기로 결심한것이 그때문이다
그년의 유전자가 이어져선 안된다
내가 받은 이 고통을 이 끔찍한 결점을 내 자식에게 또 되물림을 한다고?
너무 구역질나게 끔찍한 일이야
여기 갤러들이 부정하건 어쩌건 분명한 사실은 인간은
생물이고 생물은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만들어진 기계다
바로 유전자의 불멸이다
나는 과학은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진리를 더 깊이 파고드는
학문이라 생각하지
감정으로 부정하고 기싸움 하는 학문이 아니라 확신한다
우린 우리 유전자를 다음세대로 이어나가기 위해 만들어진
생체기계야 그리고 우리의 행동양식은 죄다 그걸 위한
더 용이한 번식을 하기위해 행동하게끔 의식프로그램이
짜여져있다
허나 우리가 그에 반기를 들지 못하는것도 아니다
그걸 위해 만들어졌지만 그걸 거부할수도 있는거다
그것을 거부하게 만든 이유...
그 이유는 여러가지지만 내 경험만으로 말해보자면
삶이 끔찍하게 고통스러웠다는것
내 유전자가 형편없고 실패할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존재라는것
내 양심상 이 고통을 내 자식에게 물려줄수 없다는것
등이다
결국 내 유전자가 형편없고 실패할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존재이기에 삶이 끔찍히 고통스러웠고 따라서 이 고통을 알고있음에도 내 자식에게 이 유전자를 물려줘 똑같은 고통을 당하게
하는것이 내 양심상 도저히 허락치 않기에
난 반출생주의자가 된것이다
애초에 나같이 형편없고 하찮은 남자를 택할 여자도 없거니와
만약 나를 택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건 정신병 걸린 사리분별 못하는 미친년이기에 정말 끔찍한 존재로 여겨야 한다
그런 병신같은년 모자란년이 내 애미였다
나는 가끔 생각해보곤해 내 아비란 사람은 도대체 왜 이 여자를 택했을까
연애는 여자의 허락이 필요하지만 결혼은 남자의 허락이 필요하다 왜 굳이 이 병신같이 생각 짧고 모자란년을 택한걸까..
어쩌면 내 아버지란 사람도..그닥 신통치않은 인간이라
지금이 아니면 결혼 할 기회가 없을거같아서 그냥 덥썩
결혼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 아버지가 내 애미를 택하는 실수를 함으로서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시궁창에 내다 버렸다고 생각해
혼자살았음 살았지 그 끔찍한 선택은 하지 말았어야 했어
이미 몇 년째 아빠를 보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는 더더욱 보고 싶지 않다
이렇게 망가져버린 내 모습을 보면
내 아버지가 자신의 실패를 너무 뚜렷하게 느낄 것만 같다
후회와 회환으로 무너져 내릴지도 모른다
그 모습을 보게 되면 어쨌든 내가 그의 아들로서
같은 남자로서 서글퍼질거같다
씨발 글을 뭐라고 끝맺을지 모르겠다
아무튼 말하고 싶은건 애정도 뚜렷하지 않은데
머리마저 멍청한년 만나면 남자인생 허망하게 끝맺는다는거다
어릴적에도 아비만 정신병자는 아닐거라고 생각은 했다만
이년을 내가 따로 나와 겪어보니 내 예상이 맞더라..
진짜 끔찍하게 멍청한년이야
성별 혐오, 갈등 조장글은 삭제 및 차단임..
이젠 과학이 갈등조장이 되는 시대가 왔군 세상 잘못되어 가고있구나
여자는 선동에 취약하지. 그래서 공산주의, 사회주의들이 가장 먼저 선동시킴. 열등한 존재지. - dc App
여성혐오를 멈춰주세요
집안에 여자 잘못 들이면 그 집안이 망한다
집안에 남자 잘못 들이면 그 집안이 망한다